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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6일 오전까지 ‘황사비’
2024년 04월 15일(월) 19:38
아이클릭아트
16일 광주·전남지역은 비와 황사가 섞인 ‘황사비’가 내리겠다.

1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한때 비가 온 뒤 차차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 낮 최고기온 18~24도가 되겠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주겠다.

황사가 유입됨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16일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황사와 섞여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당분간 서해상과 남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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