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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광주권역 재난의료지원 교육 실시
2024년 04월 01일(월) 11:18
조선대병원은 최근 의성관 5층 김동국홀에서 올해 광주권역 재난의료지원 교육을 실시했다./조선대병원 제공
조선대병원은 최근 의성관 5층 김동국홀에서 올해 광주권역 재난의료지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광주시에서 주최하고 조선대병원과 광주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조선대병원을 비롯한 3개 기관(광주시, 광주응급의료지원센터, 광주·전남·전북 보건소) 총 38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훈련은 효율적인 재난 의료체계를 구축해 응급의료서비스 및 사회 안전망 기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한 교육과정 참여를 통해 현장에서의 재난 의료지원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재난 상황의 초기인지와 상황 전파 ▲신속대응반·재난의료지원팀(DMAT)의 구성과 출동기준 ▲재난 현장 의료지원의 역할과 방법 ▲훈련 교구를 활용한 가상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국립중앙의료원 조수형 광주응급의료지원센터장(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은 “재난상황 발생 시 부상자의 건강 보호 및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재난훈련이 매우 유용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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