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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키움과 개막전 '2만 500석' 전석 매진

4년 8개월만의 기록

2024년 03월 23일(토) 16:14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는 2만 500명의 관중이 입장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개막전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3일 KIA에 따르면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개막전에서 오후 1시 50분 기준 2만500석이 매진됐다. 이범호 감독의 은퇴식 이후 4년8개월의 기록이다. 챔피언스 필드 개장 10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매진을 기록한 KIA는 챔피언스필드 통산 29번째, 2015년, 2018년, 2019년 이후 역대 네 번째 만원 관중을 이뤘다.

한편 이날 프로야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달성했다. 구장별로는 잠실구장에 2만3,750명,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2만3,000명, 수원kt위즈파크 1만8,700명, 창원 NC파크 1만7,901명이 찾아 총 10만3,851명이 입장했다. 개막전에 10만명 이상이 입장한 것은 역대 3번째다.

/조혜원 기자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는 2만 500명의 관중이 입장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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