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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2024시즌 최다 탈삼진 도전

최형우 역대 두 번째 4천 루타 관심

2024년 03월 21일(목) 19:10
KIA 타이거즈 양현종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투·타 베레탕 양현종과 최형우가 새 역사에 도전한다.

작년까지 1,947개의 삼진을 잡은 양현종은 이 부문 1위 송진우(전 한화 이글스)의 2,048탈삼진에 101개 차로 접근했다. 9시즌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을 이어가는 양현종은 ‘KBO리그 삼진왕’도 눈앞에 뒀다. 여기에 지난해까지 168승을 달성한 양현종은 승수 쌓기 속도에 따라 170승을 넘어 올해 안에 180승에도 도달할 수 있다.

1,542타점으로 이미 KBO리그 최다 타점을 달리는 최형우의 전설은 이번 시즌에도 계속된다. 최형우(통산 3,966루타)는 루타 34개만 추가하면 이승엽(통산 4,077루타) 두산 감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4,000루타를 달성한다. 최형우는 112루타를 추가하면 최다 루타의 주인공이 된다.

아울러 지난해까지 통산 4,900도루를 기록한 KIA는 역대 첫 번재 4,900도루 달성에 45도루를 남겨두고 있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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