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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생활체육동호회리그' 사업 선정

역대 최고 1억 2,200만원 확보
전년대비 3,900만원 증액

2024년 03월 18일(월) 16:49
풋살 생활체육동호회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 ‘생활체육동호회 리그 ’공모사업에서 역대 최고 금액인 1억 2,2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생활체육 동호회 리그는 종목별 자치구 지역 리그 정착화, 동호회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동호인 증대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다세대·다계층의 참여를 유도하는 체계적인 리그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앞서 지난해 생활체육동호회리그 공모사업에서는 4개구(동·서·남·북구)의 게이트볼, 스쿼시, 풋살 등 10개 종목 102개팀, 3,286명의 동호인들이 지역 리그에 참여해 생활체육 종목별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시 체육회의 올해 리그 운영은 전년도 보다 3,900만원 추가확보 된 예산을 활용해 보다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국비 추가확보를 통해 광주가 활력 넘치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일상의 스포츠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보다 많은 동호인이 참여할 수 있는 종목선정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동호회 리그 운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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