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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커넥션 '봄의사운드'

4월 19일 광주예술의 전당

2024년 03월 17일(일) 17:13
너드커넥션
광주예술의전당 GAC 기획공연 포커스(Focus)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할 너드커넥션 ‘봄의 사운드’가 4월 19일 오후 7시 30분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첫 번째 공연의 주인공 너드커넥션은 ‘어지러운 세상, 따뜻한 음악’을 표어로 활동하고 있는 4인조 밴드다. 너드커넥션은 2018년 국내에서 열린 ‘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독일 ‘타우베르탈 페스티벌 2018’ 무대에서 한국 대표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2018년 싱글 앨범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미니앨범을 발표해 과감하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2023년 한해, 관객 참여형 공연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공연 스타일로 많은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팝적인 요소가 가미된 락 사운드와 기승전결이 뚜렷한 멜로디, 깊이 있는 가사로 확실한 음악적 세계관을 구축한 너드커넥션은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 ‘좋은 밤 좋은 꿈’, ‘여전히 이곳에’ 등을 선보인다. 보컬·기타 서영주, 기타 최승원, 베이스 박재현, 드럼 신연태가 참여한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예매는 광주예술의전당 누리집 및 티켓링크(1588-7890)에서 가능하다. 티켓오픈은 전당 유료회원 선 예매 18일 오전 11시, 일반회원은 19일 오전 11시에 진행한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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