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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세계안과 호남 최초 단초점 렌즈 프리시존 GO 도입

합리적 가격·먼 거리 시력 제공

2024년 03월 04일(월) 14:44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
광주 신세계안과는 최근 네덜란드 인공수정체 전문 기업 ‘옵텍’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렌즈 ‘프리시존 Go’를 호남 최초로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프리시존 Go는 일상생활 속에 필요한 원거리부터 중간거리까지 자연스러운 시력을 제공하는 렌즈로, 야간 눈부심과 빛 번짐 없이 우수한 시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렌즈다.

선명한 시야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프리시존 Go는 우리 눈의 수정체가 먼 거리를 보는 방식과 유사하게 제작해 먼 거리를 매우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중간거리여도 50~60㎝의 시야 제공으로 보는 데 큰 불편함이 없고,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회절형 렌즈 표면으로 인해 눈부심과 빛 번짐이 없다.

안경을 쓸 때도 단초점보다 다초점 렌즈가 비교적 비싸다. 백내장 렌즈 삽입술 역시 단초점 렌즈와 다초점 렌즈가 있는데 안경과 마찬가지로 다초점 렌즈가 훨씬 가격이 높다.

그러나 단순히 가격만 높다고 좋은 렌즈가 아니고 정밀검사를 통해 눈의 상태와 생활환경, 직업 등 여러 가지 요소를 파악, 알맞은 렌즈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수술하는 집도의의 실력과 경험에 따라 수술의 결과를 좌우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은 “렌즈를 선택할 때 단순히 가격만 보고 결정하면 원하는 부분이 충족되지 않고 환자가 가진 시력 고민은 모두 다르다”며 “자신에게 알맞은 인공수정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병원에서 환자맞춤형 검사와 진료를 진행하고 백내장 수술을 위한 다양한 렌즈를 갖춘 안과에서 경험이 풍부한 집도의와 충분히 상담한 후 수술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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