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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교육부, 광양시 교육발전특구 지정 환영”

“공교육·인재양성·돌봄체계 강화…지역소멸 위기 극복”

2024년 02월 28일(수) 13:01
서동용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은 28일 “광양시가 교육부 지정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매년 국고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으며,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교육발전특구 주요 내용은 하이텍고·항만물류고 등 지역 내 직업계고의 이차전지·수소·첨단소재 등 첨단산업학과 신설 추진, 거점형 돌봄센터 확충을 비롯한 지역돌봄 강화 등이 포함됐다. 또 순천대 지·산·학 광양캠퍼스 조성으로 첨단 신소재 특화 연구시설도 조성된다.

앞서 서 의원은 지난달 29일 이계준 광양교육장을 시작으로, 이달 2일 교육부 전진석 교육자치협력안전국장, 5일 김대중 전남교육감, 6일 광양시 교육청소년과장을 차례로 만나는 등 광양시의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큰 역할을 해왔다.

서 의원은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광양시가 교육발전특구에 지정될 수 있었다”며 “특구 지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역 내 공교육 및 지역인재 양성체계를 공고히 하는 후속 조치도 면밀하게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또 “지역의 공교육 강화로 지역경제와 첨단산업이 동반성장하고, 나아가 지역소멸 위기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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