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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전남도회 마찬호 회장,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 당선

“조합원 이익·권익보호 최우선”

2024년 02월 25일(일) 12:53
마찬호 회장
대한건설협회전라남도회 마찬호 회장(남양건설 주식회사 대표이사)이 지난 23일 서울건설회관에서 개최된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선거에서 광주·전남·전북 선거구의 운영위원으로 선출됐다.

마 회장은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이라는 대임을 맡겨주신 광주·전남·전북 2,250여개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침체된 건설경기에 힘들어 하는 조합원의 이익과 권익보호를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운영위원직을 수행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회는 조합의 업무 집행에 대해 감독하고, 조합의 사업계획, 기타 업무 운영 및 관리에 관한 기본방침을 비롯한 예산 및 결산, 이사장·상임감사의 추천 및 전무이사·이사의 임면인준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마 회장의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 임기는 이날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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