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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KTX 전라선 고속화·SRT 전라선 증편”

“지역균형발전·여수 교통편의 증대”…‘3호 공약’ 발표

2024년 02월 23일(금) 22:24
김회재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예비후보(여수을)는 23일 “4·10 총선 ‘3호 공약’으로 KTX 전라선 고속화사업과 SRT 전라선 증편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1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KTX 전라선 고속화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SRT 전라선 투입을 이뤄낸 바 있다.

KTX 전라선 고속화는 총사업비 3조원을 투입해 서울~여수 2시간 40분대이던 고속철 소요시간을 2시간대 초반으로 단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됐으며, 현재 지역균형발전과 이용자 편의증대를 위해 국토부와 함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SRT 전라선은 지난해 9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며, 서울 강남권과 전남 동부권을 이어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그러나 SRT 전라선이 하루 2회 왕복 운행(총 4회)에 그치면서 증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 예비후보는 “21대 국회 의정활동을 하며 KTX 전라선 고속화 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SRT 전라선 투입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며 “그동안 성과를 끌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22대 국회에서 KTX 전라선 고속화 사업과 SRT 전라선 증편을 추진해 지역균형발전과 여수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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