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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세무사회 ‘기업가정신 확산’ 협약
2024년 02월 21일(수) 19:18
광주대학교는 21일 행정관 6층 교육혁신지원실에서 광주지방세무사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광주대 제공
광주대학교는 21일 광주지방세무사회와 기업가정신에 기반한 지역 세무회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대 행정관 6층 교육혁신지원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회계세무 실무 인재 양성 ▲포괄적인 산·학협력 문제 발굴 및 운영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교육 분야 교류 ▲일자리 창출, 현장실습 ▲기타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진 총장은 “세무 분야는 일반인들에게 미지의 영역과도 같다”며 “인적·물적·교육 분야 교류 활성화와 회계세무 관련 실무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해 상호 기관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후 회장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졸업생을 채용하고 있지만 실무에 곧장 투입될만한 역량에는 한계가 있다”며 “세무회계 통합비즈니스센터를 개소해 기업가정신에 기반한 대리급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광주대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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