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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 개원 118주년 환경정화캠페인
2023년 11월 06일(월) 17:53
광주기독병원이 최근 개원 118주년을 기념해 양림동 일원에서 환경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광주기독병원 제공
광주기독병원이 최근 개원 118주년을 기념해 환경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

6일 광주기독병원에 따르면 매년 개원기념행사로 광주천,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푸른길공원, 무등산 등지에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캠페인에 참여한 직원 130여명은 선교사묘역, 펭귄마을, 푸른길공원, 병원 주변 골목길 등 5개 구역으로 구분한 양림동 일대에서 쓰레기 및 각종 오물들을 수거했다.

광주기독병원 관계자는 “양림동의 아름다운 곳을 걸으며 쓰레기를 주우니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좋아질 수 있을 것 같다”며 “요즘 양림동을 찾는 시민들이 많은데 깨끗한 양림동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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