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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안전문화 정착 ‘환자안전의 날’ 개최
2023년 11월 02일(목) 18:40
조선대병원은 최근 병원 중앙 로비에서 ‘2023년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자안전을 위한 환자참여’라는 주제로,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

행사는 ▲환자참여 교육 제공 및 초성퀴즈 ▲환자안전 실천나무 꾸미기 ▲환자안전 4행시 공모전 및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환자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직원 및 부서에 상을 수여하는 환자안전 우수부서 시상식이 열렸다.

부서 수상으로는 ▲근접오류보고 부문 우수부서상(응급병동) ▲환자안전 개선활동 부문 최우수상(호흡기내과 문도식 교수, 응급실, 외과계중환자실) ▲사고예방 실천왕( 32병동) ▲조기발견왕(심혈관센터 한유경 간호사, 영상의학팀 박상규 방사선사)이 각각 선정됐다.

김경종 병원장은 “환자안전의 날을 맞아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안전한 의료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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