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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악방송 가을음악회 ‘행복한 동행’

내달 3일 빛고을시민문화관

2023년 09월 17일(일) 17:38
악단광칠(왼쪽)과 추다혜 차지스.
광주국악방송 가을음악회 ‘행복한 동행’이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개국 9주년을 맞은 광주국악방송이 지난 시간 광주국악방송과 함께 한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추다혜차지스, 일렉트리, 연희컴퍼니 유희, 악단광칠이 출연해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다혜차지스는 서도민요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음악을, 일렉트리는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들려준다. 전통 연희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추구하는 단체인 연희컴퍼니 유희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악단광칠은 황해도 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예매는 사전신청을 통한 전석 초대로 국악방송 누리집에서 1 인 4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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