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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 선수단 버스 교체

원정길 편안히 이동…평가회 갖고 개선방안 논의도

2023년 06월 01일(목) 18:40
광주도시공사가 여자핸드볼선수단의 버스를 최신형으로 교체, 1일 광주시체육회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 선수단 버스가 최신형으로 교체됐다. 교체된 버스는 신형인데다 내부 공간도 넓어 선수들이 원정길에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이 가능해졌다.

광주도시공사는 1일 광주시체육회관에서 열린 광주시체육회 2022-2023시즌 SK핸드볼코리아리그 평가회에 참석, 버스 전달식을 가졌다. 핸드볼선수단 버스는 이동거리가 많은데다 연식도 오래돼 교체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광주도시공사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차기 시즌에의 활약을 기원하며 최신형 모델로 버스를 바꿨다.

이날 평가회는 광주시체육회, 광주도시공사, 광주시핸드볼협회 관계자와 여자핸드볼선수단 감독과 선수단 4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2-2023시즌 SK핸드볼코리아리그 성과 보고, 선수 개별 전력 보고, 시즌 총평에 이어 선수단 운영 개선 방안, 향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1월 5일 개막된 2022-2023시즌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경기는 광주도시공사 등 8개 팀이 출전해 팀당 21경기씩 3라운드 정규리그로 펼쳐졌다.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은 정규리그 2년 연속 2위,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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