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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발레단 ‘돈키호테’ 서울 무대

제13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초청 특별 기획공연
내달 24일·25일 CJ토월극장

2023년 05월 30일(화) 19:12
광주시립발레단 ‘돈키호테’공연 장면
광주시립발레단은 오는 6월 24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6월 25일 오후 2시에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제13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초청 특별 기획공연 ‘돈키호테’를 선보인다.

광주시립발레단의 ‘돈키호테’는 이발사 ‘바질’과 여관집 딸 ‘키트리’가 주인공인 사랑 이야기이다.

스페인의 낭만과 정열이 담겨 있는 생기 넘치는 무대와 의상 그리고 광장에서의 투우사, 집시들의 춤 등 무용수들의 화려하고 정교한 기교가 더해져 열정적인 스페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은 독일 발레단 슈튜트가르트 제작감독이자 세계적인 안무가 존크랭코와 호흡하며 다양한 발레 공연을 선보여 왔던 크리스토프 노보그로츠키가 재안무를 맡았고 현대적 재해석이 세밀하게 더해져 광주시립발레단의 대표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키트리’ 역에는 24일 오후 2시 강은혜·오후 7시 강민지, 25일 오후 2시 조희원, ‘바질’ 역에는 24일 오후 2시 보그단M.플로피뉴·오후 7시 박관우, 25일 오후 2시 이택영이 맡는다.

관람료는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2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대한민국발레축제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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