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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미술관 '쓱-케치' 운영

3일부터 12월 27일 까지

2023년 05월 01일(월) 16:55
드영미술관에서는 2023년 예향 i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변의 모든 것이 소재가 될 수 있는 ‘쓱-케치’를 3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예향 in 프로젝트 ‘쓱-케치’는 광주문화재단과 공간이 있는 문화예술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예향 in 프로젝트는 어반스케치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혹은 여행을 간 지역을 ‘현장’에서 그리는 그림으로 집이나 카페 혹은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풍경을 직접 보고 느낌을 그리는 것으로 이야기를 즉석에서 담아내며 드로잉하는 시간을 갖는다.

어반스케치의 경우 어떤 재료라도 사용가능하며 각자의 개성에 맞게 그림을 그릴 수 있어 그림을 시작하는 초심자나, 그림을 전공하는 전공자 모두 쉽게 접할 수 있다.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월(4회)5명 이상으로 참가비는 월 4만원이다.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URS링크나 홈페이지 공지사항 QR코드를 스캔해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계좌이체를 하면 된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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