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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과테말라 의료지원 사업 추진

병원·의대-힐링과테말라 협약

2023년 04월 17일(월) 18:31
전남대학교병원이 최근 의생명연구지원센터 1층 중역회의실에서 힐링과테말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과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안영근 병원장, 힐링과테말라 이문택 대표, 전남대 의과대학 정영도 학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의료안전망을 강화하고 인도주의 실현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남대병원과 전남대 의과대학은 의료장비와 교육지원, 해외의료봉사 활동 등 다양한 의료지원을 할 계획이다.

힐링과테말라는 전남대 의과대학 동문이자 과테말라에서 의료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이문택 대표가 설립한 비영리기관이다. 이 대표는 한국에서 가정의학과 의사로 활동하다 미국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과테말라로 갔으며 지난 2014년 과테말라 케찰테낭고 지역에 클리닉 베데스다 병원을 설립, 운영 중이다./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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