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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휴관일 초청행사
2023년 03월 27일(월) 18:55
국립광주과학관은 27일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와 함께 광주 선명학교 중학생과 교사 100여명을 과학관으로 초청해 ‘1분기 휴관일 특별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27일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후원회장 김홍균·남선산업 회장)와 함께 광주 선명학교 중학생과 교사 100여명을 과학관으로 초청해 ‘2023년 1분기 휴관일 특별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초청행사는 광주, 전남·전북 지역 소재 특수학교 및 다문화학교,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광주 선명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과학관으로 초청된 학생들은 과학관 직원들과 함께 상설전시관, 특수영상관 스페이스 360, 로봇 댄스공연 등을 관람하고 과학관에서 준비한 점심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국립광주과학관 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국립광주과학관은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와 함께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에 지역 기업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는 분기별 휴관일 특별 초청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찾아가는 과학관’, ‘사이언스 캠프’ 등 과학문화 격차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이나라 기자

국립광주과학관 1분기 휴관일 특별 초청행사에 참석한 광주 선명학교 학생들이 로봇물고기를 관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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