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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76곳 전기차 충전시설 226기 확충
2023년 03월 27일(월) 18:43
광주광역시 청사
광주시는 27일 “환경부 공모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전기차(EV) 투어 문화관광 트렌드 조성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을 과제로 공모에 참여했다.

광주시가 설치 장소를 민간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사업자는 자부담으로 충전기를 설치한 뒤 규모에 따라 환경부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방식이다.

광주시는 국고보조 20억원, 민간투자 38억원 등 58억원을 들여 월드컵경기장, 우치공원, 공영 주차당 등 76곳에 충전 시설 226기를 구축할 예정이다.

공모 보조사업자인 ‘이지차저’는 4월 현장조사, 5월 기관별 설치에 들어가 연말까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충전시설은 보조사업자가 5년간 의무적으로 운영·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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