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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아사니 K리그1 4R MVP

엄지성·안영규·김경민 베스트11
광주 베스트팀·베스트경기

2023년 03월 21일(화) 18:56
광주FC 아사니가 하나원큐 K리그1 2023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아사니는 지난 18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2023 4라운드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광주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아사니는 전반 8분 두현석이 페널티 아크쪽으로 찔러준 패스를 이어받아 왼발로 첫 골을 넣었다. 후반 23분에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인천 수비수를 맞고 떨어진 공을 왼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하며 추가 골을 넣었다. 또 후반 26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쐐기 골을 넣으며 시즌 1호 해트트릭을 완성시켰다. 이날 광주는 아사니의 해트트릭과 함께 엄지성, 이희균이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거뒀다. 광주와 인천의 이날 경기는 4라운드 베스트 경기에 선정됐고, 광주는 매서운 공격력으로 인천을 압도하며 4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K리그1 4라운드 주간베스트 11에는 아사니를 포함해 루빅손(울산), 주민규(울산·이상 FW), 엄지성(광주), 팔로세비치(서울), 이진현(대전), 세징야(대구·이상 MF), 안영규(광주), 김진혁(대구), 김민덕(대전·이상 DF) 김경민(광주·GK)이 뽑혔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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