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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 2023년 광양만권 화학안전 간담회

“반복되는 위반·사고 재발 방지 최선”

2023년 03월 21일(화) 10:47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정선화)은 오는 22일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광양만권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60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광양만권 화학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위반·사고 사례를 공유해 광양만권의 건전한 유해화학물질 취급환경을 조성하기위해 마련됐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각종 집행 사례와 더불어 화학안전공동체의 활동 내역을 공개해 관내 유사 위반행위의 예방을 도모한다. 한국환경공단 전문가를 초빙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안전한 취급 방향 제시에 실효성을 더한다.

한병선 영산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장은 “작업자의 부주의, 시설관리 미흡 등으로 인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유되는 사례를 현장에 반영할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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