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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보, '도담도담 토탈케어 서비스'

금융소외지역 소상공인 대상
현장 보증·대출·교육·컨설팅 등

2023년 03월 20일(월) 14:13
전남신용보증재단(이하 전남신보)이 금융소외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담도담 토탈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남신보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도서 및 산간지역이 많은 전남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며, 소상공인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영업점이 없는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신보는 금융회사 및 자영업종합지원센터, 금융복지상담센터 등과 함께 원스톱 지원단을 구성해 금융 관련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을 이를 통해 현장에서 보증·대출·교육·컨설팅·재무상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금융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전통시장 및 격오지 지역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찾아가는 금융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양수 전남신보 이사장은 “도담도담 토탈케어 서비스 시행이 생업이 바쁜 고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현장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새롭게 도입하는 금융버스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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