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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광주FC 의료지원…전공의·간호사 등 3명 파견
2023년 03월 13일(월) 18:34
조선대병원은 최근 광주FC 개막전에 (오른쪽부터)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를 비롯한 함권형 전공의, 이진솔 간호사 등 의료진 3명을 파견, 의료지원에 나섰다./조선대병원 제공
조선대병원이 최근 광주시민프로축구단(광주FC) 개막전에 의료지원을 나섰다.

13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개막전에는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를 비롯한 전공의, 간호사 등 의료진 3명이 참여했고, 응급상황을 대비해 병원 앰블런스도 파견됐다.

이준영 교수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광주FC 팀 닥터로 책임을 맡고 있으며, 선수들의 부상치료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꾸준히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이준영 교수는 “스포츠 선수 관리를 담당하는 팀 닥터로서 대표팀의 부상방지 및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단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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