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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호남 최초 스마일수술 6만 5천례 인증
2023년 02월 27일(월) 18:50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
광주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 최초로 스마일수술 6만 5,000례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만례 인증 이후 1년 만에 이룬 것이며, 전국적으로도 단일안과 기준 이례적으로 많은 숫자이다.

최근에는 환자들이 많아 새로운 기계를 도입해 총 3대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일수술은 각막을 절개한 후 절편을 만드는 라식이나 각막 표면을 벗겨내는 라섹과 다르게 1~2㎜ 미세 절개로 각막 실질을 제거해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이다. 이 때문에 시력교정술 부작용 중 하나인 안구건조증이 적고, 각막 절편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도 강하다.

특히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다음 날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회복도 빠른 장점이 있다.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은 “스마일수술은 난이도가 높은 수술로, 의료진의 숙련도가 관건인 수술이다”면서 “의료진의 임상경험이 풍부한지 사후관리가 잘되는지 등 다양한 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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