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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2023시즌 유니폼·캐치프레이즈 공개

유니폼 ‘The CLAW’-주작 발톱·비상 날갯짓 패턴 활용
캐치프레이즈 ‘Yellow Spirit‘-광주만의 투혼 선보일 것

2023년 02월 13일(월) 18:40
2023 광주FC 캐치프레이즈_YELLOW SPIRIT/광주FC 제공
광주FC가 2023시즌 새로운 유니폼과 캐치프레이즈를 13일 공개했다.

광주FC는 2023시즌 1부리그에서 광주의 강렬한 의지를 담은 새로운 유니폼 ‘The CLAW(더 크로우)’를 출시함과 동시에 광주만의 투혼을 선보이겠다는 의미의 캐치프레이즈 ‘Yellow Spirit(옐로 스피릿)’을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지난 시즌간 보여준 압도적인 K리그2 우승팀의 저력을 1부리그에서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먼저 홈 유니폼은 어깨 부분에 광주의 상징인 주작의 발톱 자국을 스크래치 형태로 삽입, 발톱처럼 날카롭고 강력한 공격 축구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표현했다. 흰색을 활용한 원정 유니폼은 주작의 발톱을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으로 제작했으며 노랑-빨강을 혼합해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울러 몸통 부분에 주작의 날갯짓을 각각 다른 형태로 패턴화해 2023시즌 잔류 그 이상의 목표를 이루고 더 높게 비상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골키퍼 유니폼은 핫핑크와 블랙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2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광주의 2023시즌 유니폼 사전 주문(선착순 100벌)은 1, 2차로 나눠 진행된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smartstore.naver.com/gjfc)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1차 사전 주문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자정까지, 2차는 28일 오후 3시까지다. 2차 주문건은 3월 둘째주부터 배송된다.

광주의 캐치프레이즈 ‘Yellow Spirit’은 구단의 팀컬러이자 상징인 노란색을 활용해 1부리그에서 도전자의 입장이 아닌 강팀에게도 당당히 맞설 수 있는 광주만의 투혼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광주는 캐치프레이즈 ‘Yellow Spirit’을 각종 구단 제작물과 MD상품, SNS 이미지 등 주요 항목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조혜원 기자

2023 광주FC 캐치프레이즈 /광주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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