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국세청장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현장 방문

정읍세무서에서 납세자 의견 청취·직원격려
신고대상자 80만2천명 27일까지 신고·납부

2023년 01월 19일(목) 17:35
윤영석 광주국세청장은 19일 정읍세무서를 방문해 부가가치세 신고현장 및 세정지원 상황 등을 점검했다. /광주국세청 제공
광주국세청은 2022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간(1.1~27)을 맞아 일선 직원을 격려하고 신고현장 및 세정지원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19일 정읍세무서를 방문했다.

윤영석 광주국세청장은 부가가치세 신고 현장을 둘러보며 신고를 위해 방문한 납세자들로부터 어려운 점이나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창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윤 청장은 이날 “더 많은 납세자가 홈택스 전자신고, 모바일 신고 등 비대면 신고방법을 활용해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신고도움 창구에서는 자기작성이 어려운 고령자·장애인 등 신고취약계층에 대해 1:1로 지원하는 등 방문한 납세자가 신고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광주국세청 관할 광주전남북 2022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 대상자는 80만2,000명으로 전년 신고인원(76만명)보다 4만2,000명 증가했다. 법인사업자가 11만6,000명, 개인사업자가 68만6,000명(일반 44만9,000명, 간이 23만7,000명)이다.

확정신고·납부 기한은 25일이지만 설 연휴를 감안해 27일까지 2일 연장됐다. 홈택스 이용시간은 오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다. 27일은 24시까지 운영한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