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중흥장학회, 고교생 131명에 장학금 수여
2022년 12월 27일(화) 17:43
신경식 중흥장학회 이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광일고 진혜영, 이민정 장학담당교사와 장학생들에게 중흥장학회 제11기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흥그룹 제공
중흥그룹 장학재단인 재단법인 중흥장학회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지역 고등학생 131명에게 총 1억 3,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흥장학회는 최근 광주시교육청 및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해당 학생들에게 중흥건설 1층 대회의실에서 ‘제11기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학교 대표만 참석해 행사는 간소하게 진행됐다.

중흥그룹 정창선 회장은 “학업은 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코로나로 학업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학생들이 슬기롭게 헤쳐 나가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속적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금 규모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