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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취업·훈련기관·복지관 등 협력

2022년 11월 24일(목) 17:34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는 23~24일 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광주 서구 소재 독거노인의 집을 고쳐주는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는 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23~24일 광주 서구 소재 독거노인의 집을 고쳐주는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공제회와 건설근로자취업지원 광주남부센터, 희망직업전문학교 직원들은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청소와 뒷정리를 도와주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복지관의 추천으로 선정된 어르신 가구는 벽지와 장판이 낡아 교체가 절실한 상황이었는데, 공제회의 지역상생 활동을 통해 한파가 찾아오기 전 어려움을 해결될 수 있게 됐다.

공제회 이상현 지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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