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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수도권서 농산물 가을걷이 특별판매전

5개 농협유통센터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병행

2022년 11월 23일(수) 18:04
농협전남지역본부가 오는 27일까지 수도권 소재 농협유통센터 5개소에서 전남농산물 가을걷이 특별판매전을 펼친다./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는 수도권 소비자에게 전남의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전남농산물 가을걷이 특별판매전을 오는 27일까지 수도권 소재 농협유통센터 5개소에서 개최한다.

서울 소재 2개소(양재점, 창동점)와 경기도 소재 3개소(성남점, 수원점, 고양점)의 농협유통매장에서 개최되는 행사장에서는 전남을 대표하는 과일류(배, 황금향, 키위, 대봉감)를 비롯해 고구마, 파프리카, 애호박, 쪽파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품목들은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전남 답례품으로 이용될 것들이며, 전남농협은 이 제도를 알리는 문구를 부착한 파프리카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내용을 도시민에게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박서홍 본부장은 “산업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농도인 전남의 13개 시군이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특판전이 향후 전남 지자체에 기부할 고객들이 답례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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