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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관리청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축·도로·철도 등 114곳 대상

2022년 11월 10일(목) 17:41
익산국토관리청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건설현장 총 114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점검은 건축현장 69개소, 도로현장 36개소, 철도현장 3개소, 택지 5개소, 항만현장 1개소 등이며, 익산국토관리청, 유관기관 등 총 53명을 투입헤 오는 12월 14일까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3분기에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설사 현장 15개소에 대해서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고강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겨울철 한중콘크리트 시공에 따른 품질관리 실태 ▲눈 하중에 취약한 동바리, 거푸집 등 가설구조물 설치 및 관리 적정성 ▲기온 저하에 따른 대규모 지하굴착 등 안전 취약지역 관리 사항 ▲콘크리트 양생 시 갈탄 사용에 따른 밀폐공간 질식 등 겨울철 위험공사 관리실태 등 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익산국토청은 점검 결과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벌점부과 등 엄중히 책임을 물을 계획이며, 단순 착오·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및 교육 위주로 계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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