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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찬호 조선대병원 교수 ‘젊은 피부진균감염 의학자상’ 수상
2022년 11월 09일(수) 18:41
조선대병원 피부과 나찬호 교수가 최근 서울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제5차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 학술대회’에서 ‘젊은 피부진균감염 의학자상’을 수상했다.

9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는 피부와 부속기의 세균, 진균, 바이러스 및 기타 감염질환과 진균에 대한 연구, 교육 및 학술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학회이다.

‘젊은 피부진균감염 의학자상’은 최근 3년 이내 피부진균 및 감염 관련 탁월한 연구활동과 피부진균 및 감염학자로서 업적이 가장 우수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나 교수는 아토피피부염, 소아피부질환과 더불어 피부진균 및 감염질환에 대한 연구도 진행해왔으며, 관련 연구논문으로는 ‘대상 포진 같은 파종성 크립토코쿠스의 피부 증상’이 있다.

나 교수는 “젊은 피부진균감염 의학자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피부진균 및 감염 관련 분야의 연구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 교수는 대한피부과학회 호남지회 학술-재무이사, 대한화장품의학회 기획이사, 대한피부진균학회 홍보이사,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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