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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도심권 18년만에 브랜드아파트 공급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 8일 1순위 청약
시청 옆 원도심 일대 최고 35층 랜드마크

2022년 11월 02일(수) 17:57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 투시도. /쌍용건설 제공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여수에서 오랜만에 브랜드 아파트가 신규 분양돼 눈길을 끈다.

쌍용건설은 여수 최중심인 학동에 최고층으로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 35’의 견본주택을 4일 문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청약을 진행한다.

세대주는 물론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며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자격이 주어지며, 재당첨 제한이 없고 계약금 완납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여수시 학동 7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35층, 2개동, 총 24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여수 도심권에 18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다. 전 가구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며, 242가구가 84㎡이고 나머지 2가구만 179㎡다. 여수 도심지에서 가장 높은 지상 35층 규모로 들어설 이 아파트는 대다수의 세대가 여수 바다 조망이 가능한 오션라이프형 랜드마크인 것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여수 최중심에 최고층으로 들어설 이 아파트는 각종 편의시설에 희소성이 높은 오션뷰까지 갖춘 여수의 랜드마크 아파트에 청약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여수시 웅천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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