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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직업병안심센터-근로자건강센터, 업무협약

직업성 질병 모니터링 체계 구축 협력

2022년 09월 26일(월) 19:05
조선대병원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인 직업병안심센터는 최근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와 ‘직업성 질병재해 파악 및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철갑 광주청 직업병안심센터장을 비롯해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전경숙 센터장, 장광심 부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근로자의 직업성 질병재해 파악을 위해 ▲근로자 직업병 및 직업 트라우마, 직업관련성 질환 예방, 직업병 감시(모니터링) 등과 관련한 상호 정보 교류 및 협업 ▲건강증진 프로그램 지원 등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만들기 ▲근로자 직업병 및 직업 트라우마, 직업관련성 질환 예방과 관련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적극적인 협력과 협조를 약속했다.

이철갑 직업병안심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해 근로자의 직업병 및 직업관련성 질환을 면밀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업성 질병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근로자 건강 향상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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