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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 선도 위해 혜안·지혜 모아 지원"

■광주전남연구원 제4기 발전자문위 출범
김선남 대표이사 등 14명 위촉
지역현안·역점사업 방향성 제시

2022년 09월 26일(월) 18:35
광주전남연구원은 지난 23일 연구원의 방향성 자문 등을 위한 ‘제4기 광주전남연구원 발전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출범했다. /광주전남연구원 제공
광주전남연구원, 제4기 발전자문위 출범

김선남 대표이사 등 14명 위촉

지역 현안·역점사업 방향성 제시

정인채 회장 “혜안모아 적극 지원”



광주·전남의 지역현안과 역점과제 등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제4기 광주전남연구원 발전자문위회’가 출범했다.

26일 광주전남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새롭게 구성된 제4기 발전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연구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과 2023년도 연구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제4기 발전자문위원회는 경제계·공공기관·학계·언론계·시민단체 등 지역사회 리더 14명으로 구성됐다.

발전자문위원에는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 ▲김낙곤 광주MBC 사장 ▲조덕선 무등일보 회장 ▲정인채 새천년종합건설 회장 ▲한상원 다스코 회장 ▲김형석 남해종합건설 사장 ▲임민자 성일이노텍 대표 ▲이흥우 순천상공회의소 회장 ▲이미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장 ▲윤병태 나주시장 ▲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 ▲민영돈 조선대학교 총장 ▲박민서 목포대학교 총장 ▲오주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회 총회장 등이 위촉됐다.

3기에 이어 제4기 발전자문위원장으로 연임·선출된 정인채 회장은 “연구원이 종합연구기관으로서 광주·전남 지역발전에 생명을 불어넣는 선도적인 역할로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발전자문위원회에서도 혜안과 지혜를 모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연구원이 지속적인 내부 혁신과 양질의 연구성과로 지역을 대표하는 싱크탱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자문위원들의 고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연구원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자문위원회 운영 규정에 따라 연구사업 방향에 대한 광주·전남지역 전문가들의 고견을 청취하기 위해 2016년부터 발전자문위원회를 운영해오고 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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