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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조선업 산재 예방 간담회

현대삼호중공업 방문

2022년 09월 25일(일) 14:55
안전보건공단 류장진 안전보건사업이사가 최근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을 방문해 조선업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25일 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최근 조선업 활황으로 외국인근로자 유입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국인근로자의 애로사항 및 사업장의 보호대책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현대삼호중공업 최고안전책임자(CSO)와의 대담을 열고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조선소와 사내·외 협력업체의 전사적인 역량 집중을 당부했다.

또한, 외국인근로자 신규취업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체험교육장을 방문해 교육과정 및 시설 관리현황을 점검했다.

류장진 안전보건사업이사는 “외국인노동자를 포함한 조선업종 미숙련공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이들의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교육 지원, 위험작업 집중 기술지도 등 종합적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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