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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균 보광건설㈜ 대표이사, 조선대병원 기금 5천만원 쾌척
2022년 09월 21일(수) 19:38
박상균 보광건설(주)대표이사가 21일 오후 조선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을 김경종 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김태규 기자
박상균 보광건설㈜ 대표이사가 21일 조선대병원(병원장 김경종) 신축을 위한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금 전달식은 조선대병원 10층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박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규민 조선대 자연과학·공공보건안전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김종호 전남매일 상무이사, 박용현 전남대병원 상임감사(조선대 법과대 명예교수)등이 참석했다.

박 대표이사는 “보광건설㈜ 은 지역의 건설사로서 지역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축기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발전 기금을 활용해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며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병원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 등으로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소중한 기부금은 새병원을 신축하는데 사용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균 대표이사는 현재 보광건설㈜ 대표이사,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이사, ㈔해양환경보건국민연합 중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행복노인복지센터 이동목욕차량 및 교통안전예방조끼 기증, 광주동구장애인협회 저소득층 김장김치나눔, 코로나19 급식봉사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해오며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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