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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청, 참전유공자‘품앗이 집안 대청소’행사 추진
2022년 08월 15일(월) 18:25
광주지방보훈청은 폭염·장마철을 맞아 최근 광주 광산구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6·25참전유공자 정 모씨(91세)를 집을 방문해 주거개선 프로젝트 ‘떴다! 보훈품앗이팀 집안 대청소’ 행사를 함께 참여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재가복지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비위생적이고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가 대상이다.

행사를 통해 보훈섬김이 3명이 모여 대청소해줌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에서의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추진됐다.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보훈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든든한 보훈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임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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