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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도심 질주, 폭주족 2명 체포
2022년 08월 15일(월) 18:21
광복절 새벽에 광주 도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한 일행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산경찰서는 15일 도심에서 오토바이로 난폭 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씨(20)와 B씨(19)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 등은 이날 오전 1시부터 3시30분까지 광산구 수완동 등 도심 곳곳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등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토바이 20여대가 도심을 질주한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일제 단속에 나서 신호 위반, 인도 침범 등 16건의 교통법 위반 행위를 적발하고 A씨 등 2명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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