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전남대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박도회 조연이비인후과 병원장·최현정 교수

2022년 08월 15일(월) 18:20
전남대학교는 최근 박도회 조연이비인후과 병원장과 최현정 전남대 교수(의과대학) 부부가 모교인 전남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박도회 원장·최현정 교수 부부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행복했던 우리의 학창시절을 떠올려 보며, 후배들도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은 “두 분의 모교사랑에 감사드리며, 우리 대학의 인재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의학적 지식의 재능기부를 부탁드린다”며 “발전기금은 두 분의 뜻에 따라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 원장과 최 교수는 전남대 의대 출신의 동문이다. 박 원장은 국군대전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전임의, 성가롤로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등을 역임했고, 최 교수는 전남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전임의, 임상조교수직 등을 거쳐 현재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환준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