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무안 현경면 해야농장, 고구마 150박스 기부
2022년 08월 15일(월) 16:49
무안군은 최근 현경면에 위치한 해야영농조합법인이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유기농 고구마 150상자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부된 고구마는 관내 경로당과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숙아 무안읍장은 “코로나19와 물가상승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야농장 지킴이인 김기주 대표는 귀농 1세대 친환경고구마 명인으로 자신이 개발한 해수농법을 전수하며 귀농인들의 든든한 멘토 역할을 담당해 지난 2018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무안=박주현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