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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자산관리 돕는 컨설턴트 되고 싶어"

■김광국 삼성생명 호남금융SFP지점 부팀장
2030 생애맞춤형 서비스 초점
절세 등 실질적 금융혜택 제공
"정직함 바탕 성실히 일할 것"

2022년 08월 10일(수) 18:37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컨설턴트로서 제가 담당하는 고객들에게는 생애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자산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등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롱런할 수 있는 컨설턴트가 되고 싶습니다.”

김광국 삼성생명 호남금융SFP지점 부팀장(27)은 자신의 포부를 설명하며 머쓱한 듯 웃었다. 입사 1년 3개월 차. 아직 경력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일에 대한 열의는 그 누구보다 높다.

김 부팀장은 “무엇보다도 같은 또래의 고객들과 소통하며 고객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본인의 금융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30 젊은 고객 특성상 부모님이 어렸을 때 가입시킨 상품들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혜택들 대부분이 본인 세대에 맞춰진 것이 아니라 부모님 세대에 상품이 맞춰져 있어 효율적인 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죠. 이에 고객들과 소통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보장이나 금융 증권상품 등을 추천해 고객 당사자의 생애주기에 맞춰 장기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며 이왕이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에 고객들이 본인이 가장 만족할 만한 상품으로 계약을 체결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부팀장은 “사실 고객들이 자신이 가입한 상품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상품을 설명해 더 좋은 선택을 하고 고객들이 만족하시거나, 굳이 상품을 가입하지 않아도 저를 통해 소비습관을 점검하고 연말정산을 할 경우 절세 혜택 등을 받는 등 고객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보게 될 경우 가장 뿌듯하다”고 밝혔다.

컨설턴트는 ‘정직함’을 바탕으로 꾸준히 일해야만 하는 직업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컨설턴트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마구잡이 식으로 상품을 가입시킨다던가 고객에게 맞지 않는 상품을 추천하는 컨설턴트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컨설턴트는 ‘정직함’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실하게 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진 신념을 바탕으로 일한다면 제가 관리하는 고객들과 함께 함께 롱런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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