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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독립유공자 가족 차량용 스티커’ 부착

전국 보훈관서 중 처음 추진

2022년 08월 10일(수) 18:34
10일 광주지방보훈청 관계자들이 최광열 광복회 광주시지부장의 차량에 ‘독립유공자 가족 차량용 스티커’ 부착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보훈청 제공
광주지방보훈청은 제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10일 최광열 광복회 광주시지부장의 차량에 ‘독립유공자 가족 차량용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적극행정 일환으로 전국 보훈관서 중 광주보훈청이 처음으로 추진했다. 광주보훈청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차량용 스티커를 제작해 희망하는 광복회원을 대상으로 부착할 예정이다.

스티커는 독립유공자 명패의 디자인을 활용해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표현하고 감사와 품격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의 일환으로 ‘우리는 독립유공자 가족입니다’라고 쓰여진 차량용 스티커를 제작해 광주시 광복회원들에게 우선 배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독립유공자 가족 차량용 스티커’는 유공자 가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범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향후 스티커를 희망하는 모든 관내 보훈가족들에게 확대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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