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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폭염·열대야 지속
2022년 08월 09일(화) 19:12
광주·전남 폭염·열대야 지속



광주·전남에서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위가 지속하겠다.

9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전역에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이날도 이어지겠다.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 광주,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5개 지역, 신안 흑산도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아침 최저기온은 구례·곡성 25도, 광주·담양 26도, 순천·여수 27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30도, 장성·영광 31도, 광주·장흥 3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며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임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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