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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내년까지 평생학습 ‘북평가든’ 운영

행안부 공모선정…지역 일자리 분야

2022년 07월 04일(월) 19:58
[전남매일=최환준 기자]광주시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도전. 한국 우수 아이디어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일상과 밀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실시됐다.

북구는 지역 일자리·경제 활성화 분야에 선정됐으며, 내년까지 총 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휴공간을 활용한 평생학습 강좌인 ‘북평가든’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북평 가든 조성 ▲북평 가드너 양성 ▲가든 밥상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통해 텃밭관리·도시농업·밀키트 제작 등을 학습한 주민이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북평가든’이 주민의 일상 속 배움의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장소와 이용 현황, 참여 신청 등의 기능이 담긴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할 예정이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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