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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관계사 위한 편의시설 신설
2022년 07월 04일(월) 18:06
광양제철소 도금부가 최근 관계사인 DCI를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개소식을 열었다.

그동안 광양제철소 냉연·도금 설비의 청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DCI는 마땅한 휴게공간과 샤워시설이 없어 휴식이나 퇴근 전 샤워에 불편을 겪었다.

이에 광양제철소는 4월부터 락커룸과 샤워장 신설공사를 시작해 최근 공사를 마쳤다.

김춘근 DCI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편안한 휴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광양제철소 중요 설비가 안정적으로 운영돼 최고의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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