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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 참가

ESS 해외수출 최적지 홍보

2022년 07월 04일(월) 18:06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2022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을 하고 있다./광양경제청 제공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최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2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에 참가해 국내외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기업 대상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했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는 ESS 산업의 최신 이슈와 기술동향을 공유하는 네트워크의 장으로 ESS, ESS 관련기술, ESS 부품·장비, 에너지 최적 소비용 컨트롤 엔지니어링 부문 등에 세계 15개국 2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광양경제청은 이번 전시회에 전남도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며, 광양만권 내 ESS 수출제조기지 강점과 중국 축전지협회 및 한국 ESS산업진흥회와 업무협약 체결, 세풍산단 2차전지 신산업 전진기지 조성 계획 등을 적극 홍보했다.

전시 기간 중 한국ESS산업진흥회 임원진과 회원사를 대상으로 초청 간담회도 추진했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광양만권은 포스코 제철, 여수화학단지, 배터리소재 등 이차전지 제조기반이 갖춰져 있어 리튬인산철, 배터리 제조 후 한국의 배터리관리시스템, 전력변환장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장착해 광양항을 통해 해외시장에 수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최적지”라고 언급하며 투자관련 검토를 요청했다./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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