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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아이파크 공사점검 비밀누설 공무원 ‘무혐의’
2022년 07월 03일(일) 18:38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광주 화정아이파크 공사현장에서 지도·감독기관의 단속 정보를 미리 알려준 혐의를 받는 공무원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3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일 화정아이파크 공사 현장 점검 일정 등을 건설사 관계자에게 알려준 혐의(공무상 비밀누설)로 입건된 서구청 공무원 A씨에 대해 “범죄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며 불송치를 결정했다.

A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경찰은 A씨가 건설사 관계자에게 비밀을 누설했다고 볼만한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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