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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삼기면, 생명사랑 사랑마을 선정
2022년 07월 03일(일) 17:44
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생명 사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삼기면을 ‘생명사랑마을’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최근 삼기면을 찾아 26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생명지킴이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은 자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시키고 자살을 암시하는 신호를 알아차리게 함으로써 사전에 자살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에 참여한 조추훈 삼기면 이장단장은 “마을 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앞장서겠다”며 “게이트키퍼가 되어 의미 있는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곡성=한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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