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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마이크 ‘청.바.지’ 개막

전남문화재단 어르신 프로그램
오는 11월까지 총 22개 팀 활약

2022년 06월 30일(목) 21:58
실버마이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리모아중창단’/전남문화재단 제공
전남문화재단이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기획 프로그램인 ‘실버마이크 in 전남 -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을 오는 11월까지 전남 도내 곳곳에서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지역문화진흥원,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어르신 문화 프로그램 사업인 ‘실버마이크’는 만 60세 이상 실버세대들이 직접 무대에 서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올해 전남 주관처로 선정돼 지난 4월 오디션을 통해 어르신 22개 팀 총 83명을 선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9일 목포 평화광장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1일 오후 4시 순천만국가정원 호수공원, 2일 오전 11시 장흥 정남진 토요시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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